언론보도
[매일경제] 디캠프, 4월 디데이 우승팀에 (주)그럼에도
2019-05-02


스타트업 등용문인 '디데이'에서 브랜드스토리와 크레이터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선보인 '(주)그럼에도'가 우승팀으로 선정됐다.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상임이사 김홍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과 공동으로 25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있는 디캠프 선릉센터에서 '4월 디데이(D.Day)'를 열어 (주)그럼에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중략)

 

우승을 차지한 (주)그럼에도(대표 김대익)는 브랜드 스토리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유커넥' 이라는 플랫폼을 피칭했다. 디캠프는 "9531만명 팔로워와 140억 조회수를 기록한 1170명의 유튜버를 보유하고 있다"며 "광고주가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발주하면 관심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동영상 간접광고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유커넥은 광고주의 핵심성과지표를 만족시키는 좋은 성과를 내고자 최적의 유튜버를 애드테크 기법으로 연결해 주고 있다. 애드테크는 온라인 및 모바일 이용자가 여러 사이트에 접속해 남긴 방문 기록을 기반으로 소비 행태를 추론해 해당 이용자가 '원할 것 같은' 광고를 보여주는 광고 기법이다. 지난 해 167건의 프로젝트를 진행, 1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김대익 대표는 "캠페인 모집, 인플루언서 선정, 기획안 영상 확정, 실시간 캠페인 리포트 등을 모두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그럼에도는 6월 영문 버전을 런칭하고, 동남아 등 시장 공략을 다변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후략)

 

출처: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19&no=263189



맨 위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