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데일리] 中企 근무 경험…'인플루언서 플랫폼' 성공 밑거름
2019-03-11

 

 

“중소기업에서 다양한 업무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창업으로 이어졌죠. 이를 통해 인플루언서 중개 플랫폼 ‘유커넥’ 론칭 1년 반 만에 소속 인플루언서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중략)

 

유커넥은 김 대표가 2017년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인플루언서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플랫폼 사업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 이 같은 인플루언서와 기업간 중개 서비스는 유커넥이 최초였다. 수익 모델은 유커넥을 통해 인플루언서를 기업에 추천하면 이에 따른 수수료를 챙기는 식이다. 이달 초 기준으로 유커넥에 가입된 인플루언서는 1004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플랫폼에 가입한 인플루언서의 구독자 규모와 조회 수도 각각 8670만명, 124억회에 달한다. 

 

(중략)

 

코트라에 따르면 오는 2020년 국내 인플루언서 광고 시장은 2조원 규모로 2018년대비 7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시장 성장 속도가 빠른 탓에 유커넥은 창업 3년차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수익화를 비교적 일찍이 이룰 수 있었다. 김 대표는 “영상 중심의 콘텐츠 소비가 ‘메가트렌드’가 된 만큼 영상을 이용한 광고시장의 부가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라며 “이에 기업들도 영상채널을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유커넥은 이를 전문적으로 컨설팅해주고 콘텐츠를 만들어 주는 등의 다양한 방식의 수익모델을 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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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456662242233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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