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1] "유튜버-광고주 잇는 '반짝'아이디어…단숨에 업계1위 이끌었죠"
2019-03-11

 

 

"스타 유튜버의 광고 효과는 엄청나죠. 하지만 아직 수치화할 수는 없어요. 광고주와 유튜버를 연결하고 그 성과를 데이터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업(業)입니다." (중략) 

 

국내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는 김 대표는 "전 세계 기업과 MCN, 인플루언서를 연결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생태계'을 만들고 싶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설득만 1년, 실패는 15번…결국 '1000% 성장' 스타트업

김 대표가 창업 후 걸어온 길은 화려하다. 2017년 3월 창업에 뛰어든 그는 불과 1년 만에 '매출 1000% 성장 신화'를 일궜다.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껑충 뛰면서다.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으로부터 '굿콘텐츠서비스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올해 2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유커넥이 서비스를 시작하고 7개월 뒤 대기업들도 잇달아 비슷한 서비스를 내놨지만, 유커넥은 여전히 국내 최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까지 확보한 구독자만 8000만명, 유튜버 980여명, 기업 회원사는 600여개에 달한다. 유커넥이 보유한 유튜버 중에서는 구독자 800만명을 자랑하는 '메가 유튜버'도 있다.  

 

(후략)

 

-출처: http://news1.kr/articles/?3560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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