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브릿지경제] 유튜브 전성시대, 몸집 키우는 스타트업
2018-11-14


 

 

 

[브릿지경제] 유튜브 전성시대, 몸집 키우는 스타트업

 

동영상 플랫폼의 유튜브의 성장세가 무섭다. 지난 5월 모간 스탠리는 유튜브의 기업가치를 1600억달러(약 180조원으로) 추산했고 국내에서는 가장 인기 좋은 매체는 유튜브라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이렇게 유튜브의 인기와 영향력이 커지면서 국내 스타트업 성장에도 한 몫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콘텐츠 생산, 광고, 크리에이터 등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찾고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18억명이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어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에도 탄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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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와 광고주를 매칭해주는 스타트업도 있다. 스타트업 유커넥은 애드테크 기술력과 700여명에 이르는 폭넓은 크리에이터 풀에 기반해 1인 크리에이터와 광고주를 매칭시켜준다. 데이터에 입각한 성과 분석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매칭을 찾아준다.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아우르는 유튜브 플랫폼 내에서 자사 브랜드에 가장 어울리는 크리에이터를 찾고자 하는 광고주와 제품 혹은 서비스 협찬을 통해 콘텐츠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셈이다. 유튜브 광고 시장이 커지는 만큼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유커넥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 누적 캠페인 800여 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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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1140100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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